About

Dear lovely people out there,

Hello! I’m Birdy.

I’m living in South Korea, studying English Education at Korea University. You may think, ‘So, is this a blog about English?’ Well, NO (but maybe yes, because I will upload blog posts in English). I wanted to make my own blog about interior design, crafts and lifestyles for so long and finally, here I am. I’m so happy to be able to show my work and communicate with you.

I love taking photos, listening to music, crafting, decorating my house, baking, and just spending time at home with my lovely people. Also, one of the favourite things in my life is keeping diaries. I’ve been keeping diaries for seven years and I love to look back at what I’ve done and what I’ve felt. This blog will be another diary to keep my memories.

Thank you for traveling this journey with me.

Yours sincerely,

Love , Birdy.


 

사랑하는 독자분들께,

안녕하세요! 버디입니다.

저는 한국 고려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을 공부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래서, 이 블로그는 영어에 관한 블로그인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아니에요! (아마, 맞을 수도 있겠네요… 영어로 포스팅을 할거라… 물론 한국어로도 할거에요!) 저는 오래 전 부터 인테리어,  만들기, 라이프스타일에 대해서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 제가 만든 것들을 보여드리고 함께 소통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뻐요!

저는 사진 찍기, 음악 듣기, 만들기, 집 꾸미기, 베이킹하기, 뒹굴 대기, 그리고 다이어리를 쓰는 걸 좋아해요. 지금까지 한 7년 째 다이어리를 써오고 있는데, 쓰고 나서 내가 뭘 했고, 뭘 느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매 해 다이어리를 고를 때 마다 설레고, 늘 그런 마음으로 다이어리를 써오고 있답니다. 그런 제게 이 블로그는 추억들을 담을 수 있는 또 다른 다이어리가 될 것 같아요.

저의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버디가.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