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tus Balcony Makeover

Hello everyone! This time, I’ve had the chance to decorate another balcony after the first successful balcony makeover. For this balcony, I settled on a ‘Cactus’ theme. Cactus rarely need much care, along with the balcony having a sunny aspect, which is the best part. I will show you how the balcony was decorated from beginning to end.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최근에 진행한 또 다른 발코니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이번에는 ‘선인장’테마를 이용해서 공간을 꾸며봤어요. 선인장은 손도 많이 가지 않고, 발코니에 빛도 많이 들어와서 제일 적합한 식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럼 처음부터 끝까지 발코니 메이크오버가 진행됐는지 보여드릴게요.

Okay. First, we cleared out all of the things which were originally on the balcony. I chose  SW 6145 Thatch Brown colour for this space. It’s a neutral and complemetnary colour, especially with wood tones.


첫번째로 우선 발코니에 원래 있던 것들을 다 치웠어요. 그리고 나서는 Sherwin-Williams사의 SW 6145 Thatch Brown 색상을 이용해서 공간을 칠해줬어요. 이 색상은 너무 튀지도 않고 밋밋하지도 않은 굉장히 중립적인 톤이면서, 이어서 사용할 나무와 색이 굉장히 잘 어울려서 선택했어요.

After painting, here comes the real job: laying out the pre-painted wood flooring. To avoid a boring wood pattern, I used differently coloured painted wood. Since we decided to make the floor the same height of the door frame, we laid some battens to lift the floor. Also, we tried to hide the air-conditioning pipes going around the wall. Using a nail gun with 30mm pins, we installed each wood to the side wall.


페인트를 다 칠한 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해야합니다! 바닥에 미리 페인트칠을 해놓은 나무를 레이아웃하는 과정이에요. 지루한 나무의 한가지 패턴을 피하기 위해서, 여러 색상으로 칠해준 나무를 사용해서 바닥을 만들거에요. 발코니 바닥이 방의 기존 바닥보다 약간 낮아서 동일한 높이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방의 바닥과 같은 높이의 나무 몇개를 바닥에 우선 놓아줄게요. 이 나무들은 이후에 나무들을 위에 올려서 바닥을 완성하기 전에 방의 바닥과 높이를 동일하게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또 벽에는 에어컨 파이프들과 물 파이프 등 여러 파이프들이 있었는데 이런것들을 숨기기 위해 나무로 덮어주는 작업을 했어요. 30mm 핀의 네일건을 사용해서 바닥과 벽을 만들어줍니다.

After this huge job, you can say almost everything is finished. on the empty wall (not the wood side wall), I hung some frames with cactus prints and added a big cactus on top of the cute little stepladder. On the other side, where the wood wall is, I hung pots from IKEA (SOCKER, ₩ 900) with all different cacti. Also, I made floating bookshelves. I will introduce these in the next posting. Next, we brought in some cushions to create a cosy nook underneath the bookshelves and fairy lights.


바닥과 벽 설치가 모두 끝나면 이제 거의 다 일은 끝난거에요! 빈 벽에 (나무를 데지 않은 벽) 선인장 그림의 액자들을 걸어주고, 아래에는 작은 데코용 사다리를 놓아 그 위에 커다란 선인장을 올려놨어요. 다른 쪽 벽면에는 (나무를 덴 벽), 이케아에서 산 (SOCKER, ₩ 900) 900원짜리 화분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선인장을 벽에 걸어주었어요. 또 작은 떠다니는 책장을 만들었는데요, 다음에 자세히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 다음으로는 책 꽂이 아래에 포근한 쿠션들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Now, we are done!


그럼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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